케네디 센터의 리처드 그레넬에게 사망 위협을 한 남성이 유죄를 인정
버지니아 주 한 남성이 케네디 센터 회장 리처드 그레넬과 다른 사람들을 위협한 혐의로 연방 법원에서 목요일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이 사건은 2021년 7월 그레넬이 케네디 센터 회장으로 임명된 이후 발생했습니다. 해당 남성은 그레넬, FBI 수장, 백악관 스포크스맨, 백악관 보안 보조관 및 미국 대사에게 이메일을 보내며 사망을 암시하는 위협을 했습니다. 그는 그레넬이 “총을 들고 총격전을 벌일 것”이라고 경고하며 “그의 가족과 직원들에게 그가 어디에 있는지 자세히 알아야 한다”고 썼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