맴다니가 트럼프에게 도움을 요청한 후 ICE가 콜럼비아 대학생 석방
콜럼비아 대학 대학원생이 이민세관국(ICE) 대원에 의해 체포된 후 학교 캠퍼스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대학생의 변호사는 이 사건을 두고 ICE 요원들이 대학 숙소에 진입하기 위해 실종자 수색을 한 것으로 주장하며 이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다. 한편 국토안보부는 이 같은 주장을 부인하고 요원들이 정체를 숨기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맴다니 교수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도움을 요청한 후 ICE가 대학생을 석방했다고 밝혀졌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