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류 크리박의 소설 ‘노새 소년’
안드류 크리박의 소설 ‘노새 소년’을 포함한 우르슐라 호넥의 ‘화이트 나이트’와 후리오 야마사레스의 ‘늑대의 달’을 읽는 독자들을 위한 서평이 나왔다. ‘노새 소년’은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다룬 감수성 넘치는 이야기로서, 호넥과 야마사레스의 작품들과 함께 읽으면 더욱 풍성한 문학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