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아이가 혼자서 심장 수술을 받으러 왔다. 그의 의사가 그의 엄마가 되었다.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사는 4세 아이인 True는 심장 수술을 위해 혼자 도착했다. 그러나 수술 후 돌보는 데에 어려움이 있어 카디오로지스트인 제이슨 콜이 아이를 입양하기로 결심했다. 콜은 아이를 돌보기 위해 노력하면서, True는 점차 회복해갔다. 콜은 “Amy와 Ryan이 나서서 아이를 받아들인 덕분에 True가 오늘도 살아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