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두 수익 하락, 매출 감소 지속
중국의 인터넷 기업인 바이두가 주력 사업인 온라인 광고 사업의 둔화로 수익이 감소하고 있다. 바이두는 올해 2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3% 감소한 21억 6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두는 중국 정부의 규제 강화로 광고주들이 광고 예산을 줄이고 있는 상황에서 광고 수익이 감소하고 있다. 바이두는 이러한 압력을 견디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와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