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의원 케이티 브릿, 국토안보부 셧다운 종결을 위한 길을 찾을 것이라고 희망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2026년 국정 연설이 진행되던 가운데 국토안보부(DHS)의 예산 지원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 알라바마주의 공화당 상원의원인 케이티 브릿은 “더 테이크아웃”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대통령의 연설에 대한 반응을 전하고 국토안보부 예산 지원을 위한 협상의 최신 소식에 대해 논의했다. 미국 정부 부분 셧다운으로 인해 DHS의 예산이 마비된 상황에서 미국은 안보와 국가 안전에 대한 우려를 안고 있다. 케이티 브릿 상원의원은 현재의 상황을 극복하고 DHS의 예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찾을 것이라고 희망을 표명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