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다음 대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CEPI 백신 네트워크 가입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Coalition for Epidemic Preparedness Innovations (CEPI)와 협력하여 미래의 의료 비상 상황에서 저소득 국가에 접종을 제공할 수 있는 준비 상태의 백신 생산 프로세스를 개발하기로 했다. 이 협력은 다음 대유행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백신이 필요한 나라들에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것이다. CEPI는 전세계적으로 감염병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이다.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보건 상황에 대한 대비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