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 에너지 가용성과 신뢰도 악화시킬 법안 통과
워싱턴 D.C. – 하원 공화당은 이번 주 두 개의 법안을 통과시켰는데, 이는 에너지 가용성을 악화시키고 에너지 신뢰도를 줄일 수 있다. 어제 통과된 H.R. 4626인 ‘가전제품 보호 및 가용성법’은 연방 가전제품 효율 기준을 약화하거나 철회하기 쉽게 만들고 업데이트를 어렵게 만들어 가족들의 에너지 비용을 늘릴 수 있다. 이 법안은 에너지 효율적인 가전제품의 사용을 저해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 에너지 효율 기준을 저하시키면 가정용 전기 요금이 상승하고 소비자들이 에너지를 절약하는데 도움이 되는 제품을 구입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 이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