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병원선 배송 계획 뒤에 숨은 그린란드 건축공
그린란드 출신인 요르겐 보아센(Jørgen Boassen)은 루이지애나 주지사에게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병원선 배송 계획을 제안하였다고 밝혔다. 보아센은 건축공으로서 일하고 있는데, 그의 제안이 성공으로 이어져서 병원선이 뉴올리언스로 파견되었다. 이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병원이 필요한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되었다. 그의 아이디어가 현실로 이어진 것에 대해 보아센은 자랑스러운 마음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