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온 더 런’ 리뷰: 폴 매카트니, 새 비트를 찾아서
폴 매카트니의 새로운 음악적 방향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맨 온 더 런’은 비틀즈 해체 이후의 매카트니의 삶을 조명한다. 모건 네빌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Prime Video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비틀즈라는 거대한 그림자를 벗어나 자신만의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찾아가는 매카트니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맨 온 더 런’은 음악 팬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순간을 되짚어보고 싶은 이들에게 흥미로운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