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NFL 와이드리시버 댄니 암렌돌라, 텍사스 집 맞교환
전 뉴 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디트로이트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댄니 암렌돌라는 텍사스의 프리스톤 하러 소재 집을 이웃집과 맞교환했다. 암렌돌라의 집은 지난 달 360만 달러에 팔렸는데, 이 집은 2016년에 지어져 풀하우스 자동화 시스템과 수영장을 갖추고 있다. 이 집은 암렌돌라가 지난해 299만 달러에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암렌돌라는 현재 NFL 프리이전트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