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지방의회, PG&E와 결별 계획 발표

샌프란시스코의 지방의회가 PG&E와의 결별을 선언했다. 샌프란시스코는 Senate Bill 875를 통해 Pacific Gas & Electric(PG&E) 자산을 매입하고 공공 소유의 유틸리티를 구성할 수 있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PG&E가 경영상의 문제로 인한 블랙아웃 사태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