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군, 세계 최초로 핵발전소 완성품 운송
미 국방부는 세계 최초로 완성된 5-MW 핵발전소를 C-17 Globemaster III 수송기를 이용해 캘리포니아의 March 공군 예비 기지에서 유타의 Hill 공군 기지로 운송했다. 이 핵발전소는 Ward250의 주요 모듈로, 조립 후 운영할 예정이다. 이러한 핵발전소 운송은 미국의 핵발전소 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C-17 수송기는 대형 화물 수송에 적합하며, 이번 사례에서도 효과적으로 사용되었다. 미 공군은 이번 작전을 통해 핵발전소 운송 능력을 입증했으며, 향후 이러한 운송이 더욱 일상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