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데일 무어, 미네소타 바이킹스 와이드 리시버, 25세에 사망

미네소타 바이킹스의 와이드 리시버 론데일 무어가 토요일 인디애나 주 뉴 올바니의 한 주택에서 25세로 숨진 채 발견되었다고 당국이 보도했습니다. 미네소타 바이킹스는 “론데일 무어 선수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깊은 슬픔을 표합니다”라고 밝혔으며 가족과 친구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론데일 무어는 대학 시절에 퍼듀 대학교에서 뛰었고, 2021년 드래프트에서 미네소타 바이킹스로 입단했으며 앞으로의 미래가 기대되는 젊은 선수였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