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 1월에 사상 최대 예산 흑자 기록
영국 정부는 지난 1월에 사상 최대 규모의 예산 흑자를 기록했다. 세수가 지출을 300억 파운드 이상 초과해 이 같은 성적을 이루어냈다. 이로써 1993년 기록 이래 최대 흑자를 달성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정부 지출이 증가했지만, 경제 회복으로 세수가 늘어나면서 이같은 결과를 이루었다. 정부는 경제의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브렉시트 등으로 불확실성이 여전한 상황에서도 재정 건전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