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튼 도끼 살인사건

미국 콜로라도 주 브라이튼에서 발생한 한 젊은 어머니의 도끼 살인사건이 40년 만에 해결되었다. 그리고 이 사건이 해결되는데 있어서 범행 현장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어머니는 침대에서 살해되었지만, 다행히도 그녀의 어린 아이는 무사했다. 이 사건은 CBS의 프로그램 “48시간”에서 에린 모리아티가 보도한 바 있다. 미스터리한 사건이 해결되는 과정과 그 배후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는 이 에피소드는 26분 분량으로 제작되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