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스콧 스피비 살인범이 ‘스탠드 유어 그라운드’ 보호 주장할 수 없다고 결정
미국의 한 판사가 웰던 보이드가 2023년 스콧 스피비를 살해한 사건에서 ‘스탠드 유어 그라운드(자가방어권)를 주장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이 사건은 WSJ의 조사 대상이었는데, 보이드는 스피비를 살해한 후 자신을 방어했다고 주장했으나 이는 인정받지 못했다. 보이드의 변호인은 판사의 결정에 불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