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소매 매출, 12월 후퇴 후 상승
캐나다인들은 지난 달 심한 겨울철 기후 조건을 이겨내고 매장을 찾아가 소매 매출이 강력히 회복되며 올해 신년을 맞이했습니다. 1월 소매 매출은 1.3% 상승했으며, 이는 12월에 나타난 3.4%의 감소를 상쇄하는 규모였다. 특히 자동차 및 부품 매출이 4.1%나 증가하며 주요 요인 중 하나로 부상했다. 이 같은 소매 판매 부상은 캐나다 경제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졌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