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보다 더한 운명’ 서평: 전장에서 감옥 수용소로
미국 내 전역에서 전쟁의 고통을 겪은 병사들이 포로 수용소의 고통으로 이동하는 이야기가 소개된다. 전투터에서 상처 입은 병사들은 종종 적국의 수용소로 보내지며, 이곳에서의 경험은 전장에서의 고통에 더해져 더 큰 고통으로 이어진다. 이 책은 전쟁이 가져다 준 끔찍한 현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전쟁의 참상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