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주민들, 트럼프의 석탄 강요에 반발
트럼프 행정부의 노력으로 석탄과 같은 더러운 화석 연료를 미국인에게 강요하면서 태양 및 풍력 에너지 프로젝트를 방해하는 것은 명백하다. 이에 대해 콜로라도를 비롯한 다른 지역에서 반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태양 및 풍력 발전을 막는 데 일가견을 들고 있지만, 이는 주민들과 환경 단체들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 콜로라도 주에서도 석탄 대신 재생에너지 발전에 집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