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평화 이사회, 가자 재건을 위해 50억 달러 기부 예정
미국 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이끄는 ‘평화 이사회’가 가자를 재건하기 위해 50억 달러를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혀졌다. 그러나 이에 대한 조건으로 하마스는 무장 해제를 선행해야 한다. 이러한 조치는 미국이 이끄는 중동 평화안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 정부는 하마스가 이러한 조건을 받아들일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