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직원들을 위해 바 오픈했지만, 들어갈 수만 있다면 좋을텐데
JP모건이 뉴욕에 위치한 본사 옥상에 바를 오픈했다. 이 바는 멋진 전망과 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의 정기 방문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실제로 바에 들어가기는 매우 어렵다. JP모건의 직원들은 이 바에 대한 액세스를 얻기 위해 경쟁해야 하며, 일부 직원들은 바의 정책에 불만을 품고 있다. 이 같은 상황은 JP모건이라는 미국 최대 은행조차도 술집을 운영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보여주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