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셋 초대, 크리스천 국가주의자 더그 윌슨이 펜타곤에서 설교
더그 윌슨은 스스로를 “팔레오-쾌락주의자”라고 소개하며,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해야 하고, 여성은 투표권을 박탈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또한, 그는 기독교 노예주의자들이 “확고한 성서적 근거”에 의거해 행동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 같은 윌슨의 견해는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그의 행사 참석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