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핵맨의 뉴멕시코 집, 판매자 8일 만에 발견
할리우드 배우 진 핵맨과 그의 부인 벳시 아라카와가 지난해 사망한 뉴멕시코의 집이 8일 만에 구매자를 찾았다. 이 집은 네이버리퍼시티에 위치해 있으며, 넓은 테라스와 풀, 사우나, 골프 연습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집은 2,861평으로 넓은 부지에 자리하고 있으며, 조용한 산 속 환경 속에 자리하고 있다. 집은 2011년 핵맨 부부가 12만 달러에 샀으며, 이번에는 2백 25만 달러에 팔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