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 언더우드 ‘아메리칸 아이돌’ 불만 속 폭풍, 팬들 MAGA와 ‘역사의 옳은 쪽’ 주장으로 충돌

캐리 언더우드가 ‘아메리칸 아이돌’ 할리우드 위크에서 불렸다고 고백해 논란이 일고 있다. 트럼프 취임식에서의 공연과 관련해 팬들 사이에 갈등이 일고 있는 가운데, 소셜 미디어를 통해 치열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언더우드는 지난 주 발표된 ‘아메리칸 아이돌: 뤼컴백’에서 불만을 터뜨렸다. 이에 대한 반응이 갈라지면서 언더우드는 팬들 사이에서 논쟁거리로 떠올랐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