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핵 개발 자금을 마련하는 원격 근무 사기에 대한 탈북자 설명
북한은 국제 사회로부터 격리된 상황에서도 핵 개발을 위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제 위기 관리 단체의 한 탈북자는 북한의 사이버 요원들이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지의 기업에 위장하여 채용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상당한 수익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활동은 북한이 국제 제재를 피해가며 자금을 조달하는 한 가지 수법으로 지적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