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후에서 온 소녀

네브라스카 주 와후에서 소녀가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 사건으로부터 50년이 지난 뒤, 용의자가 체포되는 과정에서 당시의 단서들이 어떻게 해결을 이끌어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48시간”의 기자 나탈리 모랄레스가 이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