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코란을 태운 남성, 트럼프 행정부의 관심을 끌며 미국 어썰럼을 받을 수 있을까

영국 런던의 터키 영사관 외부에서 코란을 태운 해밍트 코스쿤이 영국의 검찰청에 의해 뒤집힌 유죄 판결에 대한 항소를 두고 자유 언론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이에 트럼프 행정부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코스쿤은 미국 어썰럼을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