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농장을 계승할 후손이 사라지다
미국 농업계에서 가족 농장을 계승할 후손이 줄어드는 문제가 심각한 상황으로 대두되고 있다. 다섯 세대 농부인 더스틴 머레이(Dustin Murray)씨는 자신의 땅을 더 이상 가꾸지 않게 될 미래를 직시하고 있다. 이는 그의 가족에게는 새로운 경험이며, 이러한 문제는 미국 전역의 농부들 사이에 퍼져나가고 있다. 많은 가족 농장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지 않고 매각되거나 대규모 농장으로 합쳐지는 추세이다. 이러한 변화는 미국 농업의 풍경을 변화시키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