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캐서린 에드워즈 살인범 추적

여교사인 메리 캐서린 에드워즈가 자신의 집에서 살해되었다. 그 살인 사건은 장기간 풀리지 않았으나 수년 후 수사관들은 충격적인 사실을 발견했다. 메리 캐서린 에드워즈는 살인범의 결혼식 들러리였던 것이다. 이 사건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CBS뉴스의 “48시간” 프로그램에서 나탈리 모랄레스가 보도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