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본, 네 번째 수술 후 미국 복귀 결정

미국 콜로라도 출신인 41세의 올림픽 베테랑 린제이 본(Lindsey Vonn)이 네 번째 수술을 받은 후에도 “타락은 가치가 있었다”며 미국으로의 복귀를 결의했다. 그는 올림픽 추락에 대해 “후회는 없다”고도 밝혔다. 린제이 본은 올림픽 선수로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으며, 그녀의 결정은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 미국으로의 복귀를 준비하며, 그녀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