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A, 남부 캘리포니아 양자 협력 연합 설립
UCLA가 남부 캘리포니아 양자 협력 연합(SQA)을 설립했다. 이 연합은 남부 캘리포니아 지역의 양자 연구, 인력 양성, 산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 기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설립 멤버로는 캘텍, USC, JPL, UC 아이린, UC 샌디에고, 캘리포니아 주립 산 마르코스 대학 등이 참여했으며 보잉, HRL 연구소, IBM 등 산업 리더도 함께한다. 이러한 다양한 기관과 기업이 함께 협력하여 양자 기술 분야에서의 혁신과 발전을 이루고자 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