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의 관세, 소비자가 90%를 부담하고 있다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의 최신 연구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관세 중 90%는 소비자들이 직접 부담하고 있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의 수입물가에 대한 분석을 포함하고 있으며, 관세 부담이 최종 소비자에게 전가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과의 무역전쟁에서 관세 부과를 주장해왔지만, 이는 소비자들에게 직접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해석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