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대학, 인종 입학 자료 공개 속도 늦춘 것으로 미국 법무부 제소
미국 법무부가 하버드 대학을 상대로 인종 입학 자료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법무부는 대학이 자료를 공개하는 속도가 지나치게 느리다고 주장하며, 빠른 자료 제출을 요구하고 있다. 이번 소송은 대학의 입학 절차가 인종에 따라 차별을 한 것이 아닌지에 대한 의심이 제기된 후 벌어진 것으로 보인다. 하버드 대학 측은 이에 대해 반박하고 있으나, 법적 공방이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