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애폴리스 총격 사건에 대한 거짓 진술으로 조사 중인 ICE 요원 2명 휴직

미국 이민 세관 당국(ICE) 직원 2명이 미네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거짓 진술을 한 것으로 의심되어 조사를 받고 있다. 지난 1월 미네애폴리스에서 한 이민자가 삽을 무기로 사용한 혐의로 총격 당한 사건에 대한 진술이 거짓으로 밝혀졌다. ICE 대행 토드 라이언스는 이들 요원들이 사건 관련 진술에 대해 조사를 받고 있으며, 추가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미국 이민 세관 당국은 직원들의 행동을 조사하고 교육하며, 이를 통해 조직 전반의 투명성과 책임감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