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으로 트럼프가 켄터키, 오하이오, 웨스트버지니아, 노스캐롤라이나의 석탄 발전소를 구제
미국 행정부는 기후 과학의 실체를 부인하고 지구 온난화로 인한 위기를 외면하며 석탄과 같은 화석 연료를 보호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환경 보호단체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켄터키, 오하이오, 웨스트버지니아, 노스캐롤라이나의 석탄발전소들을 구제하기 위해 세금으로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결정은 환경 보호를 무시하고 석탄 산업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것으로 비판을 받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