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인근 해역에서 미 해군 선박 두 척 충돌
미 해군은 카리브해에서 진행 중이던 해군 증강 작전에 투입된 두 척의 선박이 선박 간 연료 보급 중 충돌했다고 발표했다. 사고로 두 명이 부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들은 현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선박 사고의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며, 추가 손해나 피해가 있는지도 조사 중이다. 해당 해역에서의 미 해군 활동은 계속되고 있으며, 안전 조치가 강화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