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자 또는 ‘악당’? 트럼프 지지자의 베네수엘라 석유 해제 시도
플로리다의 에너지 거물 해리 서젠트 3세(Harry Sargeant III)는 수년간 베네수엘라의 석유 비축을 노리고 있었다. 그는 베네수엘라의 석유 시장에서 거대한 기회를 엿볼 수 있는 수준에 다다랐다. 서젠트는 트럼프 행정부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베네수엘라의 국영 석유 기업 PDVSA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다. 그의 시도는 베네수엘라의 석유 시장을 재편하고 미국에 수천만 배럴의 석유를 공급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