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자동차, 구조조정 비용으로 연간 42억 달러 손실 전망
일본의 자동차 제조업체인 닛산 자동차가 구조조정으로 42억 달러에 이르는 연간 손실을 전망했습니다. 지난 12월 종료된 3개월간 283억 엔(약 1억 846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7% 증가한 수치입니다. 닛산은 경영진 감축과 생산 라인 축소 등의 구조조정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