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P 관리가 비인가 이민자인 여자친구이자 조카를 숨겼다고 폭로

미국 국경 보호국(CBP) 관리인 안드레스 윌킨슨이 비자 초과 체류로 미국에 불법 체류 중인 여성과 함께 살았다는 미국 법무부의 주장이 나왔다. 윌킨슨은 라레도, 텍사스에 살면서 여성과 함께 거주하다가 이른바 “체류 비자 초과자”로 불법 체류 중이라고 고발받았다. 그 여성은 윌킨슨의 여자친구이자 조카인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윌킨슨은 어떤 형사 처벌을 받을지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