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다른 직업을 가졌다면 지금쯤 해고됐을 것

미국의 레이첼 칼메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전문적이지 못한 행동과 인종차별에 대해 비판했다. 그녀는 “우리는 학교와 직장에서 용납하지 않는 행동을 매일 보여주는 대통령과 stuck(붙잡혀 있는) 상황에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논란을 빚기도 하며 논쟁을 자초하기도 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행동은 많은 미국인들에게 불편함을 느끼게 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