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이 주도한 하원, 투표권 등록 요건 강화 법안 통과
공화당이 주도하는 하원이 투표자 등록 요건을 강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는 해당 정당의 오랜 선거 우선순위 중 하나를 추진한 것으로, 민주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를 이끌어내었다. 민주당은 시민권을 증명하는 법안이 ‘짐 크로우’식 법률을 부과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현재 이 법안은 상원으로 이송되어 논의될 예정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