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스톤월 게이 권리 기념물에서 프라이드 깃발 제거
미국 뉴욕의 스톤월 게이 권리 기념물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프라이드 깃발을 제거했다. 이에 대해 뉴욕 당국은 게이 권리 운동의 역사를 ‘지우려는’ 시도라며 목요일 깃발을 들 것이라고 밝혔다. 행정부의 조치에 대한 비판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응으로 프라이드 깃발이 다시 게이 권리 기념물에 게양될 예정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