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시 밸리 권위가 더러운 석탄 발전소 폐쇄 약속을 철회합니다
테네시 밸리 권위(Tennessee Valley Authority)가 킹스턴(Kingston)과 컴버랜드(Cumberland) 석탄 발전소를 폐쇄하는 약속을 철회했다. 더러운 석탄 발전소를 폐쇄하겠다는 약속을 어겼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테네시 밸리 권위는 이러한 석탄 발전소를 운영하면서 환경 오염을 유발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미국의 연방 공공기관이었던 테네시 밸리 권위는 이러한 오염 발생 시설을 폐쇄할 것으로 약속했으나 그 약속을 어겼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시에라 클럽(Sierra Club)과 남부 환경법센터(Southern Environmental Law Center) 등의 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테네시 주와 테네시 밸리 권위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테네시 밸리 권위는 더러운 석탄 발전소를 유지하겠다는 결정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은 실망을 표명하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