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주 중도파 공화당 의원 수잔 콜린스, 트럼프와 충돌 뒤 재선 출마 선언
메인의 중도파 공화당 의원인 수잔 콜린스가 트럼프 대통령과 갈등을 겪은 뒤 재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메인 공화당 의원의 자리는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의 주요 공격 대상 중 하나입니다. 콜린스는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에 재선 출마를 선언했으며, 그녀의 결정은 공화당의 상원 다수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콜린스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의견 차이로 악명을 얻었지만, 메인 주에서는 중도파로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