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중앙은행, 기준 금리 인하
케냐 중앙은행은 동아프리카 최대 경제인 케냐의 경기 부양을 위해 기준 금리를 0.5%포인트 낮춰 현재 8%로 하였다. 케냐 중앙은행 총재는 민간 부문 대출 증대와 경제 성장 촉진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로 인한 경기 침체로 인한 영향을 완화하고 경제 회복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케냐 중앙은행은 이번 조치로 2021년에 경제 성장률이 6~6.3%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