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종교 자유 위원회 납치
백악관의 한 위원이 이스라엘을 “시온주의 우월주의”로 비난하며 트럼프의 종교 자유 위원회를 비난했다. 이 외에도 이 위원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분쟁에 대한 논의를 통해 종교적 자유를 논의하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을 비판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발언으로 인해 트럼프 행정부는 종교적 자유를 책임지는 위원회가 정치적 목적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