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스타인 생존자 다니엘 벤스키 “가해자들이 아직도 은폐되고 있다고 말합니다”

미국 법무부는 유력한 죄수인 제프리 엡스타인과 관련된 파일 공개를 처리하는 방식에 대해 양당에서 비파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엡스타인 생존자인 다니엘 벤스키가 “The Takeout”에 합류하여 논의를 진행했다. 다니엘 벤스키는 자신이 엡스타인의 희생자라고 밝히며, 이번 파일 공개에 대한 법무부의 대응을 비파트 평가하고 있다. 그녀는 가해자들이 아직도 은폐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비파트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법무부는 엡스타인 사건과 관련된 파일 공개를 어떻게 처리할지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투명성과 공정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