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의원 6명 기소사유 없이 무죄 판결 받아
미국의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 의회원 6명이 현직 군인들에게 “불법 명령을 거부하라”는 내용의 짧은 비디오를 공개한 후, 연방 검사들로부터 수사를 받았다. 그러나 워싱턴 D.C. 대배심의회는 이 의원들을 기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 비디오는 군인들이 헌법적 의무를 따라야 한다는 내용이었으며, 이에 대한 반응이 엇갈린 가운데 검찰은 범죄 행위가 없다고 결론 내렸다. 미국 군대는 헌법에 따라 명령을 거부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지만, 이에 대한 군인들의 이해를 놓고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