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을 넘어서: 릴리, 112.5억 달러에 암과 면역계 시스템 거래 체결
릴리가 대사 이상 질환을 넘어서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기 위해 상당한 자본을 투자하기로 결정한 것을 밝힌 후, 암과 면역계 관련 거래에 112.5억 달러를 투자했다. 릴리의 수석 과학 및 제품 책임자이자 릴리 연구소 소장인 다니엘 스코브론스키 박사는 지난해 당뇨병시장에서 Mounjaro®로, 비만 시장에서 Zepbound®로 출시한 이중 작용 글루카곤류 단백질 수용체 1(GLP-1)과 포도당 의존성 인슐린 트로포리프티드 폴리펩타이드(GIP) 약물로 인해 릴리는 365.07억 달러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이번 암과 면역계 관련 거래는 릴리가 대사 이상 질환 분야를 넘어서 다양한 영역에 진출하고자 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이러한 거래를 통해 릴리는 파이프라인을 다양화하고 확장하여 미래 성장 잠재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으로 전망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